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RSS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어져 가는 것 같고 (아직 저는 이용합니다만) 페이스북 구독이 주가 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을 타 페이지를 만들어봤습니다. 게시글을 올릴 때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주소: https://www.facebook.com/pages/Orangefloyd/460577970722581 좋아요 눌러주시면 고…고맙겠습니다… (소심) 방문자도 별로 없는데 페이지 만드는 것이 뭔가 부끄럽네요.

블로그 타이틀 바꿈

전부터 블로그명이랑 필명이 마음에 안 들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스트링이라는 단어가 너무 흔하다는 것이었다. 구글에 ‘스트링’이라고 검색하면 무려 4.05*10^8개의 검색결과가 나온다. string까지 합하면 8.13*10^8개이다. 끈, 실, 줄기, 문자열, 현악기, 스트링치즈…졸맛 아무튼 그래서 드디어 필명과 블로그명을 바꾸었다. 스트링은 이제 ㅂㅂ. 흔하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튀지 않는 필명이 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