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이고 약빤 (네오)사이키델릭 밴드 6개 모음

1. Tame Impala 1집부터 엄청난 반향을 가져오고 2집은 완벽하다고 평가를 받은 밴드. 보컬이 존레논이랑 목소리가 비슷해 주목을 많이 받았다. 기타 사운드도 엄청 특이하다. 2집 Lonerism 앨범은 개인적으로 인생 앨범으로 꼽는다. 버릴 곡이 전혀 없고 전곡이 정말 좋은듯. Mind Mischief는 뮤비 약빨고 만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은 1분쯤부터 시작함. 2. Spiritualized 꽉 찬 사운드와 기타 노이즈가 인상 깊은 밴드. […]

이어폰 Creative Aurvana Live In-ear 2 + 100옴 이어폰용 저항

Aurvana Live In-ear 2를 샀다!! 국내에서 최저가가 12만원쯤 하는 이어폰인데,  아마존에서 50달러밖에 안하길래 질렀다. 배송비 합쳐도 60달러 조금 넘더라ㄷㄷ 국내 최저가의 절반 가격이다. 여기에 골든이어스 관련 글에서 추천하는대로 이어폰용 100옴짜리 저항도 함께 구매했다. 일산 이어폰 수리 센터에서 17000원에 (배송배 합쳐서 20000원) 파는 것을 샀다. 국내에서 이어폰용 저항을 파는 곳은 이 곳밖에 없는 듯하다. 해상력도 좋고 […]

Mew – And the Glass Handed Kites

Mew – And The Glass Handed Kites – 뮤 (Mew) 노래/소니뮤직(SonyMusic)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는 앨범ㅠㅠㅠㅠ 덴마크 출신 밴드 Mew는 데뷔작인 <Frengers>로 유명해졌다. 희망에 가득 찬 듯한 드림팝적인 사운드와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조나스 브레제의 미성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데뷔작이 성공한 밴드는 그 부담 때문에 두번째 앨범은 대중의 기대에 미치지 힘들기 마련인데, Mew는 오히려 더 […]

내 인생의 음악 앨범

비록 오래 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인생의 음악 앨범을 고르라면 다음과 같이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1.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2. Sigur Rós – Ágætis byrjun 3. Radiohead – In Rainbows 4. Spiritualized – Ladies and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 Arcade Fire의 Funeral을 꼽을까 했지만 아직 별로 안들어봐서.. […]

시규어로스 개좋아

시규어로스..ㅏ느ㅐ어어ㅏㅓㅇ차ㅏ듵재ㅡ아ㅡㅇ자으ㅏㄴ 개좋아ㅠㅠㅠㅠㅠㅠㅠ 요즘 2집 Agaetis byrjun과 3집 ()를 주구장창 듣고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한 음악을 만들 수가 있지ㅠㅠㅠ 진짜 개천재인 것 같다. 얘네덕분에 아이슬란드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내한왔을때 안간게 진짜 후회된다ㅠㅠㅠㅠㅠ 그때는 잘 몰랐지.. 누가 내 뺨이라도 때리면서 같이 가자고 하지ㅠㅠㅠㅠㅠㅠ 락페에 오는걸 기대하는건 무리이려나

Spiritualized – Ladies and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

[수입] Ladies And Gentlemen We … – /소니뮤직(SonyMusic) 스페이스록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피리추얼라이즈드(Spiritualized)의 앨범. 정말 들으면서 몇 번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 앨범이다. 전반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내고 있는데, 정말 내 취향 직격타… 다음은 (내가 생각하기에) 대표곡인 Ladies and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와 Stay With Me. 이 앨범은 약포장지 같은 앨범 커버로 유명하다. 북클릿 보면 […]

Radiohead – In Rainbows

[수입] Radiohead – In Rainbows – 라디오헤드 (Radiohead) 노래/XL Radiohead의 <In Rainbows>는 요즘 꽂혀 있는 앨범이다.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라디오헤드 앨범 중 (그래봤자 OK Computer, Kid A, In Rainbows 세 개밖에 없긴 하지만) 가장 좋은 것 같다. 각 곡들의 구성도 매우 훌륭하고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일관적이다. 무엇보다도 여타 다른 라디오헤드 앨범처럼 라디오헤드만의 특색이 정말 잘 […]

Tool – Vicarous ; 5박자의 변태박자곡

프로그레시브메탈 정도로 분류할 수 있는 곡. 사실 같은 프록메탈도 아티스트마다 스타일이 천차만별이여서 분류하는게 별로 의미는 없다. 박자를 도무지 알 수 없는 변태박자곡이다. 중간중간 5박자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 꽤 있긴 하지만 박자감이 전혀 없는 부분도 일부 있다. 나름 쫀득하고 좋다.

음악 매니아들을 위한 강려크한 웹서비스, Last.fm

Last.fm은 단순한 음악 SNS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쓸모도 많고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음악, 특히 해외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이라면 매우 강력 강력히 추천하는 필수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점이 정말 안타깝다. Last.fm의 기본 컨셉은 ‘매일 듣는 음악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별로 특화된 정보를 보여준다.’이다. 매일 듣는 음악을 어떻게 기록하는가? 핵심은 ‘스크로블링(Scrobbling)’에 있다. 사실 스크로블링을 Last.fm의 모든 […]

Grooveshark: 음악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나는 Last.fm 등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나 곡을 알 때마다 Grooveshark라는 서비스를 애용한다. Grooveshark는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엄청나게 많은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외국 아티스트들을 주로 듣는 사람들이라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일 것이다. 인터페이스를 한국어로 바꿀 수 있으니 언어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Grooveshark 사이트. http://grooveshark.com/ 로그인을 하면 곡들을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으며 플레이리스트도 만들 수 […]

나의 별 5개짜리 음악들

많은 음악플레이어가 그렇듯이, 내가 쓰는 음악플레이어 어플인 PowerAmp에는 각 곡에 별점을 매길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곡들에 점수를 매기고 있는데, 이게 은근 재밌다. 아래 목록은 별 5개짜리 곡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Another Day Foals – Holy Fire Bad Habit Late Night Milk & Black Spiders Foals – […]

Foals, The xx, Mew, 그리고 Radiohead

프로그레시브 락을 비롯한 올드락만 주기장창 듣던 나에게 우리 학과의 친구들(자기만의 변태적인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는 이ㅈㅈ 동기형의 영향이 크지만) 소개해준 밴드들은 신세계였다. 알게 모르게 모던락에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핑크플로이드가 롤모델이라는 라디오헤드는 듣자마자 꽂혔다. 내가 왜 지금까지 얘네 음악을 듣지 않았을까. Foals 매우 실험적인 Math rock이라는 장르에서 […]

Yes – Roundabout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레시브 락음악 중 하나. 현란한 키보드 솔로가 인상적이다. Yes와 Pink Floyd, King Crimson, Genesis는 프로그레시브락 분야의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이들의 음악을 즐겨 듣고있다. 가사 보기

Aerosmith – Dream on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All these lines on my face getting clearer The past is gone It went by, like dusk to dawn Isn’t that the way Everybody’s got their dues in life to pay Yeah, I know nobody knows where it comes and where it goes I know it’s everybody’s s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