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관리를 하지 않은지도 꽤 오래 된 듯 하네..

마지막 글을 쓴 게 작년 10월달이니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간다. 바빠서 관리하지 못했다는 것은 핑계고 (방학 때에는 시간이 남아돌았으니까..) 블로그에 대한 열의가 떨어졌다고 말하는게 사실일 것 같다. 블로그뿐만 아니라 많은 일들이 어떨 때에는 열의를 갖고 확 불타오르다가 한 순간 갑자기 확 사그라들곤 한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겨우 글 3개 쓰고 임시중단한 양자역학 연재글이 보인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시작해야겠다.

이제 3학년이다 보니 많이 바쁜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3학년 전공 중 가장 빡쎈 양자물리를 2학년 때 들은 덕분에 (그래서 2학년 때 죽을 뻔했지만) 사진 동아리도 가입하는 등 죽을 정도로 바쁜 것은 아니다. 생각날 때마다 가끔 와서 글을 써야겠다.

결론은 얼마 전 서울숲 출사 가서 찍은 사진으로! 봄이다.

숲속

숲속. Canon EOS 550D. Canon EF-S 18-55 3.5-5.6 IS. 55mm. F7.1. 1/200”. ISO-200.

선인장

Canon EOS 550D. Canon EF-S 18-55 3.5-5.6 IS. 55mm. F5.6. 1/60”. ISO-100.

꽃과 나비

Canon EOS 550D. Canon EF-S 18-55 3.5-5.6 IS. 55mm. F5.6. 1/400”. ISO-400.

Canon EOS 550D. Canon EF-S 18-55 3.5-5.6 IS. 55mm. F5.6. 1/400''. ISO-400.

Canon EOS 550D. Canon EF-S 18-55 3.5-5.6 IS. 55mm. F5.6. 1/400”.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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