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저번 주 금요일 부로 기말고사가 끝났다. 벌써 대학 입시 전까지 시험의 2/3가 지나갔다. 시간 정말 빨리 간다. 가장 중요한 수학을 망쳤고 겨울방학 때에는 거의 수학만 해야 겠다.

2. 18일에 서울로 올라간다. 이화여대에서 KPhO 2차 시험이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걱정된다.

3. 28일에 ‘1년 동안의 대곽 생활은 이것을 위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여명제가 열리는데 슬슬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나는 PET에서 홀로그램을 만들기로 했고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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