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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늘의 과학에서 흥미로운 칼럼을 봤다. 기존 우라늄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발전 방법인듯.

 

100층 높이의 건물이 있다. 계란 두 개가 주어지고. 계란을 떨어뜨렸을 때, 계란이 깨지는 가장 낮은 층을 알고 싶다. (단, 계란이 깨지는 가장 낮은 층이 k라면, k보다 높은 층에서는 모두 깨짐. 한번 떨어뜨렸을 때 깨지지 않았더라도 내구도가 작아진다거나 하진 않음. 계란이니까 당연히 1층에서도 깨지지 하는 개드립은 금지) 계란 두 개가 모두 깨지고 답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

 
캐나다 & 미국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부제 : 내 꿈을 잡아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준 여행 2011년 10월 12일, 우리는 모두가 자고 있을 새벽에 기숙사에서 나왔다. 평소 같았으면 졸려서 제대로 눈을 뜨지도 못할 시간이었겠지만 그날따라 신기하게도 전혀 졸리지 않았다. 그렇게 기다리던 국외체험학습을 떠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로 인천으로 출발했다. 3시간 정도 후 우리는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많은 친구들이 낯선 광경에 신기해했다. 나도 [...]

 
2012년 새해가 밝았다.

“2012_happy_new_year-widew” by Ludie Cochrane 2012년 새해가 밝았다. 수많은 일이 있었던 2011년을 뒤로 한 채 이제 한 해가 다시 시작된다. 나에게 올해는 내가 갈 대학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해이다. 제발 행운이 따랐으면 좋겠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도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예전에 이 것에 대해 엄청 고민했었다. 거울 자체는 특정 방향을 선호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 그냥 단순한 판일 뿐이다. 그런데 우리는 거울을 통해 물체를 보면 좌우가 바뀐다고 느끼고 또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기도 했다. 하필이면 좌우 방향만 바뀔 이유가 없는데도 말이다. 오랜 생각 끝에 낸 결론은 ‘뇌의 인지 과정에서 발생한 착각’이라는 것이었다. 우리가 거울을 통해 좌우가 바뀐다고 [...]

 

1. 저번 주 금요일 부로 기말고사가 끝났다. 벌써 대학 입시 전까지 시험의 2/3가 지나갔다. 시간 정말 빨리 간다. 가장 중요한 수학을 망쳤고 겨울방학 때에는 거의 수학만 해야 겠다. 2. 18일에 서울로 올라간다. 이화여대에서 KPhO 2차 시험이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걱정된다. 3. 28일에 ‘1년 동안의 대곽 생활은 이것을 위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할 [...]

 

물리학이 주 주제인 블로그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물리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이 글에서 내가 자주 가는 유용하고 재미있는 몇몇 물리학 블로그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BlackCherrying’s Blog http://blackcherrying.tistory.com/ 블랙체링님께서 관리하시는 블로그이다. 물리학 관련 칼럼을 자주 쓰시는데 글이 꽤 길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방문객도 많은 편이다. 2. @melotopia http://snowall.tistory.com/ 수학, [...]

 
캐나다 & 미국 수학여행 후기 – 첫째 날

13일부터 20일까지 6박 8일 동안 캐나다와 미국으로 수학여행을 갔었다. 나에게는 첫 번째 해외 여행이어서 한참 전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었다. 비행기를 타본 것은 고작 제주도를 갔다 왔을 때 뿐이었다. 13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신기하게도 이 때는 전혀 졸리지 않았다) 인천까지 가서 10시 비행기를 탔다.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사실 비행기 안에서 한숨도 자지 못했다. 비행기의 소음이 무지막지하게 [...]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지음, 이창신 옮김/김영사 정의론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비록 그렇게 깊은 내용은 담겨있지 않지만, 정의론에 대해 개괄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크게 공리주의, 자유주의, 공동체주의의 세 가지 이론을 소개하고 있다. 정의론의 구체적인 주장과 근거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은 [...]

 
우리들의 이야기 ; 과학의 경이로움

우리 머리 위에 있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공간인) 우주를 보자. 먼저 우리에게 빛을 밝혀주고 있는 태양이 보인다. 조금 더 가면 새빨간 화성, 거대한 돌덩어리같은 소행성들, 커다란 소용돌이가 있는 목성, 아름다운 고리가 있는 토성, 푸르른 천왕성과 해왕성이 차례로 보인다. 좀 더 가면 우리은하의 다른 별들이 보인다. 마침내 우리 은하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된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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